나눔-부활4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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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6-04-26 19:22본문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양들의 목자로 비유하십니다. 목자로서 예수님의 삶을 바라봅니다. 목자는 양들의 목소리를 알아듣는 이입니다. 목소리를 알아듣는 것은 양들을 향해 있음을 넘어서 그들과 같은 생각과 마음에 있다는 것이지요. 이를 통해 양들이 현재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 그들이 진정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됩니다. 본래 다른 존재임에도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은 양들을 자신과 동등하게 바라보는 가운데, 단순히 그때 그때가 아닌 항상 그렇게 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같은 마음에서 같은 공간에서, 같이 있었기에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알 수 있다는 것이지요.
또한 예수님께서는 목자는 양들의 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양들은 문을 통해서 그들의 쉼터인 우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양들은 문으로 그들의 쉼터에서 세상으로 나아가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양들의 문은 양들이 쉴 수 있는 쉼터와 살아 있음을 드러내는 자유로운 세상의 연결 통로이지요. 만일 양들이 드나들 수 있는 문이 없다면, 양들은 한정된 ‘울타리’라는 곳에서 갇혀 지내는 삶을 살아가거나, 반대로 세상의 강함으로부터 그들의 피난처를 잃을 것입니다. 그들이 그저 하루하루 살아남기 위해 전전긍긍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양들의 문은 양들의 존재와 살아 있음에 가능하게 하는 것이지요.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을 두고 비유하신 "목자"와 "양들의 문"은 '생명'이라는 상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예수님께서 복음 마지막에 분명히 말씀하시지요.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여기서 우리 각자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 따르고 있는 목자는 누구입니까? ‘하느님’과 ‘세상'을 항상 드나드는 우리의 삶의 중심에는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존재하고 계십니까? 이번 한 주 우리의 참된 생명이신 그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분의 문을 드나들 수 있는 신앙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성소 주일인 오늘, 주님의 양들로, 그분의 일을 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그분께 봉헌하고자 하는 성소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목자는 양들의 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양들은 문을 통해서 그들의 쉼터인 우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양들은 문으로 그들의 쉼터에서 세상으로 나아가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양들의 문은 양들이 쉴 수 있는 쉼터와 살아 있음을 드러내는 자유로운 세상의 연결 통로이지요. 만일 양들이 드나들 수 있는 문이 없다면, 양들은 한정된 ‘울타리’라는 곳에서 갇혀 지내는 삶을 살아가거나, 반대로 세상의 강함으로부터 그들의 피난처를 잃을 것입니다. 그들이 그저 하루하루 살아남기 위해 전전긍긍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양들의 문은 양들의 존재와 살아 있음에 가능하게 하는 것이지요.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을 두고 비유하신 "목자"와 "양들의 문"은 '생명'이라는 상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예수님께서 복음 마지막에 분명히 말씀하시지요.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여기서 우리 각자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 따르고 있는 목자는 누구입니까? ‘하느님’과 ‘세상'을 항상 드나드는 우리의 삶의 중심에는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존재하고 계십니까? 이번 한 주 우리의 참된 생명이신 그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분의 문을 드나들 수 있는 신앙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성소 주일인 오늘, 주님의 양들로, 그분의 일을 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그분께 봉헌하고자 하는 성소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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